AI에게 일도 못시킬 사람은... 기초 소득을 보장해주면서...
가치있는 것을 인지하고,
가치있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으며.
가치있는 것을 끈기있게, 실현하려고 하는 건전한 생각을 가진
인재들을 만들어야 한다.
대부분 외워서 해야하는 것들은...
기계가 대신할테니..
무엇이 가치있는 일이고,
어떤 것이 인간과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지..
역사적인 관점과 사회적인 관계, 인간에 대해서
더 많이 고민하고
성찰하는 '공교육'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타인을 위해서 이타심을 가지고.
타인에게 양보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공공기관의 업무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선출방식도 바뀌는...
그런시대..
그것이 AI 시대일텐데...
과연 바뀔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