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움을 받으면 편하겠지만...
심지어 정리도 잘해주고, 느낌도 잘 살려주고.. 오타는 매우 당연하게 ㅎㅎ
하지만, 글은..
그냥.. 날것으로..
오타가 있으면 어떠리..
그냥, 나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글'만한 것이 없다는..
이제 AI와 대화를 해야하고,
대화를 통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나가는 시대로 변했으니...
내 생각과 글을
꾸준하게 작성하고 만들고..
타이핑하는 것 자체를 즐겨야 한다는...
음성은 '단순 명령'에는 적합하겠지만...
컨텐츠나 가치있는 그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문장을 만들어야 하고,
그 문장은 글쓰기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는...
그리고.. ㅎㅎ
이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디지털 때(?)가 묻지 않은..
날것 같은 글들이..
더욱더 가치가 있는 시대가 될것이라는 점이다.
다들 알겠지만..
AI나 CG는 소소한 위화감이 든다..
물론, 거대 자본이 들어가면...
그것도 해소하겠지만..
대부분은 그런 자본 투자가 힘드니까.
아직은..
토큰보다는..
직접 글쓰기가 더 재미있다.
그래서..
브런치는 나름 꾸준하게...
아마도...
조금 지나면...
내가 쓸 이 글을 담을 공간 만들어서 옮겨 갈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