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형 보안 SW 다 빼!'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2897
드디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것인가요?
금융권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강제 폐지가 강행되네요.
사실상..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현재의 방식은...
폐지되는 것이 맞죠.
이런 이야기가..
드디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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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보안은 비밀번호와 OTP(일회용 비밀번호), 생체인식 등을 결합한 다중 인증(MFA)와 AI 기반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를 전면 도입해서, 보안의 책임을 소비자 PC에서 금융사 서버로 완전히 옮기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드디어'
라고 반응하겠습니다.
정말, 글로벌 스텐다드는 철저한 서버 중심의 지능형 보안이죠. 해외 은행들이 무언가를 설치한다는 말은 들어본적도 없으니까요.
기사를 보면.. '책임소재에 대해서 금융사가 책임을 떠 안을 수 있다는 공포'라고 하는데...
원래, 금융은 그 '공포'를 이겨내는 책임감에서 시작되는 업종이라고 다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이제 정말.. '국가 사이버 안보'가 제대로 확립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