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빈둥빈둥.
우리집
by
수샤
Jul 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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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만 되면 아빠방 죽순이로 변신.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 시크릿 쥬쥬 감상중. 치링 치링 치리링.
자세 잡고 보는 모습. 진지한 표정.
애 씻기느라 잠시 상의탈의 상태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카메라만 의식하면 빙구가 된다.
어느새 둘이 찍는 셀카모드.
아빠 누울자리 미리 덥혀주는 효녀일세. 그런데 여름이란다.
빈둥빈둥.
이렇게 주말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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