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빈둥빈둥.

우리집

by 수샤
일요일만 되면 아빠방 죽순이로 변신.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 시크릿 쥬쥬 감상중. 치링 치링 치리링.


자세 잡고 보는 모습. 진지한 표정.


애 씻기느라 잠시 상의탈의 상태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카메라만 의식하면 빙구가 된다.


어느새 둘이 찍는 셀카모드.


아빠 누울자리 미리 덥혀주는 효녀일세. 그런데 여름이란다.


빈둥빈둥.


이렇게 주말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