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먹고 싶다는걸 간신히 달래서 데려온 레스토랑.
아빠 닮아 싸구려 입맛의 소유자.
자 먹어봅시다.
타코타치즈와 버섯 샐러드
조개 오일 파스타. 평소에 먹던 봉골레 파스타의 맛을 생각했는데 마늘맛이 나지않고 담백한 맛이였다.
간단히 장을 보러 지하 식품 코너로.
새로산 팬티 비닐에 넣고 돌아다님. ㅋ
엄마가 좋아하는, 하지만 아빠는 싫어하는.
모델하우스 홍보 하시는 키다리 아저씨가 들고있는 풍선을 향해 30미터 전방에서 슈렉고양이 눈빛을 발사. 이를 본 도우미 언니가 불쌍했는지 주라고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