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브런치.

삼성동 갤러리아 백화점

by 수샤
IMG_3228.jpg 우동 먹고 싶다는걸 간신히 달래서 데려온 레스토랑.


IMG_3229.jpg 아빠 닮아 싸구려 입맛의 소유자.


IMG_3232.jpg 자 먹어봅시다.


IMG_3227.jpg 타코타치즈와 버섯 샐러드


IMG_3231.jpg 조개 오일 파스타. 평소에 먹던 봉골레 파스타의 맛을 생각했는데 마늘맛이 나지않고 담백한 맛이였다.


IMG_3233.jpg 간단히 장을 보러 지하 식품 코너로.


IMG_3234.jpg 새로산 팬티 비닐에 넣고 돌아다님. ㅋ


IMG_3235.jpg 엄마가 좋아하는, 하지만 아빠는 싫어하는.


IMG_3236.jpg 모델하우스 홍보 하시는 키다리 아저씨가 들고있는 풍선을 향해 30미터 전방에서 슈렉고양이 눈빛을 발사. 이를 본 도우미 언니가 불쌍했는지 주라고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