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계곡백숙집. 1002금

월화수목금 연재

by 수수

쾌청한 가을 계곡.

파전 싹싹 다 먹고나서

오래 걸리는 백숙을 기다리며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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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2.금
수수 susu

susu-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