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풋을 연습하다
글 쓰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록을 시작합니다. 아! 기록은 예전부터 했군요. 이제 '전체 공개'를 시작합니다. 남들도 다 하는 이야기, 뻔한 이야기를 저도 해보려고 합니다. 뻔하고 식상한 이야기도 내 입으로 정리하면 다르니깐요.
올해로 회사 4년 차입니다.
그리고 6년째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소소한 성취감들 군데군데와 뼈아픈 웅덩이들이 가득 있습니다. 이것만 남아서는 안 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적기로 했습니다.
글의 동기 | 불안감
글의 목적 | 일의 기록
글의 성격 | 자료 수집 + 실행담
나중에는 더 큰일을 할 테고, 지금의 경험이 다 쓰이겠죠. 실수와 다짐을 똑같이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뻔한 다짐을 반복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