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부러지면
연필도 나도
잠시 놀라지요.
연필깎이 구멍에 넣고
뱅뱅 돌려주면
다시 뾰족한 심이
예쁘게 나오지요.
연필은
키가 작아질수록
점점
형님이 되지요.
펜, 펜, 볼펜 쓰는
중학생이 되었네
펜, 펜, 볼펜은
잘 지워지지 않아요
빨간펜, 파란 펜,
한 몸에 삼색 펜
1.0
0.7
0.5
0.3
굵은 볼펜, 가는 볼펜
심도 다양하지요.
으쓱으쓱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