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자신 없다던 겸손한 그녀

by 어차피 잘 될 나

작년부터 업무로 알게 된 5살 많은 지인이 있다. 자기는 ADHD가 있어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공부에 자신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최근 자기가 살아온 인생을 대화해 보니 시험을 볼 때마다 1등 했다고 한다. 지나치게 겸손한 사람이었구나.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를 해온 사람이었다.

그래서 반성 많이 했다. 난 공부에 손 놓은 지도 오래되었고 뭐든 열심히 안 하고 적당히 하는 사람이라서 1등 해본 적 없다. 할 게 많은데 너무 놀기만 했다.

이젠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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