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이외의 것들이 더 즐거워
취미가 일이 되면 행복할까? 취미로 둘 때가 행복할까?
나는 생계형 직장인이고 해야 할 일들이 있다. 일은 제때 해결 못하면 쌓인다. 일이 밀려있어도 그 일을 하지 못하고 안고 있으며 골 아파한다. 클리어하면 될 텐데 행동력으로 옮겨지지 않네.
하지만 영상제작, 글쓰기는 직장일이 아니고 꼭 해야 할 일이 아닌데도 찾아서 하고 재미있다. 이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그래서 취미가 일이 되었을 때는 어떤 마음이 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