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철수하는 노점상들

by 어차피 잘 될 나

유튜브로 얼마 전에 노점상에서 해외에 지점까지 내신 와플대표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노점에서 붕어빵을 시작으로 연매출 700억의 성과를 내신 분의 성공 스토리를 인상 깊게 봤는데 노점에서 장사할 때 비 오면 철수해야 해서 날씨 영향받지 않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상가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웠다고 한다.

오늘 마트 들렀다가 시장 쪽을 지나가니 비가 와서 철수하려고 정리 중인 노점상인들이 보인다. 그분들은 날씨가 궂으면 하루 공치는 것이다. 날씨는 사람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다. 물론 나는 이것도 인공지능의 도움 받아 통제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점쳐본다.

비로 모든 이들의 힘듦이 씻겨 내려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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