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를 처음으로 접했다.
아직 하나도 모르겠다.
에픽게임즈, 언리얼엔진?
다 처음 들어본다.
이 어려운 걸 척척 해내는 사람들 대단하네.
공부할 게 많구나.
내가 너무 안일하게 살았나 보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