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가 잦다
이거 수정할까 고민하다가 '귀찮고 시간 없다. 그냥 대충 하자'. 이렇게 제출하다 보면 어김없이 연락이 온다. 다시 제출해 달라고! 역시나 완벽하지 않은 서류는 지적받아 기분 나쁘고 어차피 내가 할 일이다. 좀 더 완벽하게 제출하자. 그들은 융통성 제로니까! 나의 실수를 지적질하는 것 좋아하는 그들이니까 빌미를 주지 말자. 이 모든 실수는 시간에 쫓겨서이니까 시간에 쫓기지 말고 시간을 이끄는 자가 되도록 노력해 보자. 좀 더 일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지런해지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