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C D

by 어차피 잘 될 나

유튜브로 우연히 실존주의 철학을 접했는데

알파벳 B C D의 B는 birth, D는 death, 그 사이에 있는 C는 choice라고 한다.

탄생과 죽음, 인생의 시작과 끝 사이에는 수많은 선택이 있고 그 선택의 결과가 삶이라는 것이다.

알파벳의 배열에서 이런 이야기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게 신기했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에 따라 인생은 바뀐다.

현명한 선택으로 삶을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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