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으로 지랄해 주어야 상대방이 내 입장을 이해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면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다.
역지사지는 공감능력과도 연결이 된다.
역지사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약자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고 어제도 오늘도 다짐한다.
겸손을 마음에 새기며 생활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