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 갔나 보다.
시원하다.
난 더위가 젤 두렵다.
머지않아 지구가 더 뜨거워지면 시원한 지역이 부동산 몸값 오르지 않을까 싶다( 그냥 내 생각)
너무 높은 온도의 기후는 삶의 질을 떨어트린다.
더위가 가서 정말 행복하다.
그래서 공부 욕구가 충만해져서 스터디를 알아봤다.
어떤 스터디에 들어가려고 지원했으나
나이제한에 걸렸다. 30대까지만 가능하다고 한다.
어쩔 수 없지.
혼자 공부해야겠다.
혼자서 더 열심히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