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안 먹고 안 입는 생활을 10년 해서 영끌 대출받아서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보면서 부럽다가도 안 아픈 곳이 없는 것을 보며
내가 가진 것은 더 없지만 잠 잘 자고 하루하루 감사해하며 사는 내가 더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내게 정신승리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난 부와 건강을 선택하라고 하면 건강을 선택할 것 같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
난 사치를 좋아하지 않고 허영심도 없다.
그냥 건강하게 소박하게 살면 난 만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