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

by 어차피 잘 될 나

굉장히 외로운 명절을 보낼 뻔했는데

남자친구가 온다고 한다.

너무 감사하다.

이 친구는 하늘에서 열심히 산 내게 보내준 선물 같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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