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
by
어차피 잘 될 나
Oct 2. 2025
굉장히 외로운 명절을 보낼 뻔했는데
남자친구가 온다고 한다.
너무 감사하다.
이 친구는 하늘에서 열심히 산 내게 보내준 선물 같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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