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그냥 울고 싶은 날이 있다.
토닥토닥
잘해왔고 앞으로 더 잘할 거야
나이 들었다는 건 살아남았다는 것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처럼 잘해나가자.
무례한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