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떠났음을 슬퍼할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떠올려보니 굉장히 쓸쓸한 장례식장이 될 것 같다.
2세가 없으니 걱정 없이 떠날 것 같긴 하다.
요즘은 삶이 덧없음을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은 인생 힘내서 열심히 살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