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근 유튜브 꽉 tv를 즐겨보는데
최근 본 사연 중에
일본에서 병원에서 60년 전에 신생아가 바뀐 사연.
이 사연을 보면 유전자보다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출발선이 다르고
그 주어진 환경을 뛰어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세상은 애초부터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못나서가 아니라 그렇게 세팅되어 있는 것이다.
잘 나가는 사람들은 그들이 잘나서가 아니고 잘 나가는 환경에서 나고 자라서 그렇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그런 사실을 받아들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