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을 주문할 일이 생겨서 주문을 해야 했는데 만나서 결제해야 했다.
첨에 쿠팡이츠는 버튼 잘못 눌러서 이체로 결제가 되어버렸는데 취소 버튼이 없었다.
쿠팡이츠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원과 연결 후에만 취소가 가능하다.
쿠팡이츠는 만나서 결제할 방법이 없다고 하고
배달의 민족은 만나서 결제할 수는 있는데 원하는 매장이 없었다.
결국에는 쿠팡이츠를 포기하고 배달의 민족에서 내가 원했던 메뉴는 아니지만 무난한 것으로 메뉴 정해서 담았는데
담은 후 만나서 결제하는 방법을 물으려고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가게배달'로 선택하라고 한다.
(배달의 민족은 고객센터 전화번호 찾는 것도 힘들었다. 꼭꼭 숨겨두었다)
내가 주문하고자 하는 곳은 한집배달, 알뜰배달 버튼은 있는데 가게배달 버튼이 없었다. 모든 매장이 가게배달(만나서 결제하는 방식)이 있는 게 아니었던 것이다.
오늘은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주문에 대해 공부하는 날이었다.
결국 포기하고 근처 매장에 아날로그 방식인 전화로 가게 사장님과 통화해서 주문을 성공시켰다.
평소 배달 주문을 안 해보니 많이 헤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