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추워서 급하게 다이소 가서 롱삭스를 샀다.
양말 길이로 잘라서 양말은 따로 신고 자른 윗부분은 발토시로 쓰려고 한다.
잘라서 발토시를 했는데 확실히 보온 효과가 있다.
재킷의 소매를 잘라 조끼로 해보니 자신감이 붙어서
롱삭스로 발토시를 생각해 냈다.
다이소 물건 써보면 생각보다 좋다.
다이소, 늘 가까이 있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