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사진을 백업시키고 삭제하려는데 전체 삭제 버튼이 없다.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어서 어렵게 삭제를 했다.
나도 겨우 하는데 어르신들은 어떻게 이걸 하라는 건지
전체삭제 버튼 하나를 만들면 되는데 꼭꼭 숨겨뒀다.
핸드폰을 새로 사게 만들려는 꼼수가 아닌가 싶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어렵게 만들 수 없다.
유튜브 영상 없었으면 3000장이 넘는 사진을 한 장 한 장 지우는 단순노동을 해야 했다.
유튜브의 순기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