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 살 같은 시간

by 어차피 잘 될 나

맙소사

벌써 금요일이라니

한 주가 다 갔다.

시간은 쏜 살 같이 지나간다.

이러다 곧 할머니 되겠다.

작가의 이전글소소한 행복과 그렇지 못한 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