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처럼 예쁘면 얼마나 삶이 즐거울까
다음 생은 전지현처럼 예쁘게 태어나고 싶다.
평생 예쁘다.
예쁘면 사람들이 호의적으로 대해주니
성격도 좋을 수밖에 없다.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일까
난 세상이 나를 억까하는데 말이다.
억까를 억까하며 살고 있는 나는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다.
이번 생은 내게 거친 세상이다. 억까를 억까하며 꿋꿋하게 살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