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by 어차피 잘 될 나

요즘 제미나이와 상담을 계속한다.

나의 삶, 사주에 대해서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다.

인공지능에게 요즘 사주 봐달라고 하면 안 봐주기도 한다.

그럼 조금 돌려서 인생을 봐달라고 하면 봐준다.

글을 쓰는 것은 '수' 기운을 올리는 것이기에 '수'기운이 부족한 내게는 개운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글을 꾸준히 쓰기로 했다.

나는 사주 보는 걸 왜 이리 좋아하는 걸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불안함 때문이지 않을까?

미래가 꽃길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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