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되지 않는다고 글을 올렸다.
회칙에 있으면 그대로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단톡에 글을 올렸다.
그때그때 운영진 의견대로 운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다.
껄끄러워지는 것, 그런 것이 두려워 겁쟁이가 되기 싫다.
하고 싶은 말 하고 살 나이잖아. 정의와 원칙은 당당하고 내 입맛대로는 부끄러워야지.
'내가 만든 모임이니까 내 마음대로 할 거야'는 '내가 낳은 자식이니까 내 맘대로 할 거야'와 같은 것 같다.
선을 지키며 서로 존중하면 얼굴 붉힐 일이 없다.
우리 모임장님, 항상 옆에서 좋은 피드백만 받으셔서 나의 바른 말이 참 불편하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