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by 어차피 잘 될 나

인생이 늘 좋을 수 없고

나쁘기만 할 수도 없다.

바닥을 쳤다는 건 다시 우상향 한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꽃 피는 타이밍이 다르다.

겨울 지나면 봄이 온다.

내게도 봄날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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