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팔자다'라는 글을 우연히 발견했다.
난 이 문장이 공감되었다.
예민한 사람은 사람들이 다가가지 못한다. 결국 외롭게 되지.
결국 자신의 성격으로 인해 인생이 잘 풀리거나 꼬이게 되는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봐왔지만
손해 보는 듯 사는 사람은 적이 없고 늘 주변에 사람이 많다.
호구가 되라는 것이 아니다.
너무 자기 것만 챙기는 사람은 준 것 없이 밉다.
베풀면서 사는 사람을 보면 복 많이 받길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
결국 그런 에너지들이 모여 그런 사람이 잘 되는 게 아닐까?
먼저 다가가서 말 걸고 인사하고 친절을 베푸는 것도 복을 쌓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