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람들이
무슨 동네에 사는지, 어떤 아파트에 사는지 많이 궁금해한다.
남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에 살면 좋은 곳에 살고 있음을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나 보다.
어디 살아요? 했을 때 살고 있는 아파트 이름을 답했을 때 사람들이 놀라워하고 부러워할 때 굉장히 뿌듯하다고 한다.
내 지인의 솔직한 감정을 듣고 귀엽고 부러웠다.
부동산 정책은 내놓을 때마다 전고점을 뚫는다.
5.9. 이후 집값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난 무주택자인데 나도 유주택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올까?! 와야지.
월세를 내거나 월세만큼 보유세를 내거나 둘 중 하나이다. 월세보다는 보유세가 더 저렴하니까 무주택자는 집을 매수하는 게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