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앞으로의 이야기는
조금 다른 리듬으로 이어가려 한다.
한 주는 사진으로,
다음 한 주는 이야기로.
예고편과 본편처럼,
서로를 비추는 방식으로 연재를 이어간다.
오마이뉴스의 시리즈와도
조금씩 호흡을 맞추며
이 기록의 흐름을 만들어갈 생각이다.
필름 카메라를
‘연재’라는 이름으로 계속 이어오다 보니,
처음의 어색함은 많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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