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단어 발음 훈련을 모두 끝냈으니 다음 장으로 넘어갈까요?
영어가 안 들리는 이유는 일단 원어민이 말을 너무 빨리해서 그렇다.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지 않아도 속도가 빠르면 들리지 않는다. Fast Speech 또는 Natural Speech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오가는 대화는 책을 읽거나 외워서 발표할 때보다 말하는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빠르다. 빛의 속도로 빠르게 말하려고 원어민은 모든 단어를 다 발음하지 않고 소리도 바꾼다. 그러니 안 들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나는 그저 모든 게 다 괜찮은지 알고 싶었어요. "
이 문장을 원어민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아이 저스트 원티드 투 노우>
<이프 에브리띵>
<워즈 올롸잇>
++++
원어민은 이렇게 말한다.
저자의 오디오 강의로 이유도 알아보고 함께 문장 말하기 훈련을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