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광주시문화재단] 공유테이블
'밥 먹는 예술'의 기록자로 참여했어요.
광주시의 예술가, 기획자, 활동가들이
예술가의 공간에 모여
예술과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었고,
6회 차 모임을 기록하고, 편집하고, 책자를 제작했습니다.
감사하게도
25년도 '밥 먹는 예술' 기록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어요.
2년 차 참여자이자 기록자로 소중한 시간을 기록해 보려 합니다.
얼마나 재밌는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