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 번째 페어 참가
22년 서울 일러스트 페어 참여 후
3년 만에 부산 핸드메이드 페어에 참여합니다.
어제 9시 30분 집에서 출발했는데
2시쯤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 도착했어요.
첫 페어 준비는 우당탕탕이었지만,
이번에는 경력자답게^^ 수월하게 준비했어요.
현수막을 제작해 부스 벽면을 꾸몄어요.
총 4만 원으로 3면을 가득 채웠답니다.
가성비 최고에다 혼자 붙이기도 쉬워서 대만족!
오늘부터 열리는
K 핸드메이드 페어 부산 2025
많이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