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뽕화 구출 작전] 국립세종도서관 입고 소식

국립도서관 서가 속 그림

안녕하세요,

펀펀메이커 롭쓰 작가입니다.

제 첫 그림책 <뽕뽕화 구출 작전>의 국립세종도서관 입고 소식을 전합니다.

1인 출판사로 시작해 하나하나 발로 뛰며 만든 책이 세상의 인정을 받는 것 같아 정말 행복한 요즘입니다.


국립도서관 서가에 제 책이 꽂혔다는 것이 [국가가 인정한 보존 가치가 있는 그림책]이라는 의미 같아서 기쁩니다. 세종시에 거주하시는 학부모님과 아이들도 이제 가까운 국립도서관에서 우리 신발 친구들의 모험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왜 <뽕뽕화 구출 작전>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교실로 들어간 뒤, 텅 빈 신발장에서 벌어지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7년 동안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어린이 예술 워크숍을 운영해온 제 경험을 녹여, 아이들이 학교라는 새로운 사회에서 겪을 법한 갈등과 화해를 신발 친구들의 눈높이에서 그려냈습니다.


초등 입학 전 필수 코스: 경쟁보다는 배려를, 혼자보다는 함께의 가치를 배우는 마음 성장 보고서입니다.
경남교육청 추천 및 국립세종도서관 소장이라는 타이틀이 그 가치를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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