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시선. #24 내 맘대로
by
스윗
Mar 28. 2026
같은 곳을 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시선이 달랐다.
언어도 달랐다.
다른 언어만큼
마음의 거리가 생긴 걸까?
어리석지 않았다.
우린 서로의 시선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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