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아직 오지 않은 고통이다.
일어날 일은, 언젠가 일어난다.
걱정한다고 그 일이 더 빨리 오지도,
오지 않을 일이 사라지지도 않는다.
걱정은
아직 오지 않은 고통을
미리 끌어다 안는 습관이다.
나는 이겨낼 힘이 있고
넘길 지혜도 있다.
그러니, 나를 믿자.
아직 오지 않은 일에
오늘의 마음까지 내주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