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은 고통에 먼저 무너진다면. #22 짧은글

by 스윗

걱정은 아직 오지 않은 고통이다.


일어날 일은, 언젠가 일어난다.

걱정한다고 그 일이 더 빨리 오지도,

오지 않을 일이 사라지지도 않는다.


걱정은

아직 오지 않은 고통을

미리 끌어다 안는 습관이다.


나는 이겨낼 힘이 있고

넘길 지혜도 있다.


그러니, 나를 믿자.

아직 오지 않은 일에

오늘의 마음까지 내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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