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 안에 천사가 가득하답니다.

by 마니피캇


천사는 자기 안에 가득하지만,

사람은 겉이 대부분이야

<Fynn [Mister God, This is Anna] 중에서 (한국어 번역판 - 차동엽 역, 어른들은 바보예요: 일곱 살배기 안나의 세상보기)>





천사는 하느님을 전하는 존재입니다.

하느님을 보여 주려면

사랑 그 자체이신 하느님을 닮아서

천사도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하느님의 모상으로 지어진 존재라서

태어날 때부터 사랑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게 마치 천사와 같은 사람들의 영혼이에요.

그래서 우리 안은 사랑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자기 안에 사랑이 가득한 줄을 잘 모르나 봐요.

사람들은 겉이 대부분이네요...


잊지 마세요.

그대들 안에 천사가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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