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만들어가는 마케팅의 힘

귀멸의 칼날은 다양한 팬 페이지가 존재하죠. 특히 인스타그램 (demon_slayer_official) 계정이 대표적인데요. 오피셜 팬 페이지를 자처하는 이 계정은 데일리 업데이트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덕분에 저도 대만과 홍콩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팬들의 반응을 빠르게 알 수 있었어요.


https://www.instagram.com/p/DO9-zy4j3fM/?img_index=1



애니플렉스에서 새로 공개한 키 비주얼에 맞춰 오피셜 팬 페이지는 이를 일부 변형한 비주얼을 공개했습니다.


영어 버전으로 공개한 팬 페이지의 이미지도 7.7만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애니플렉스의 마케팅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팬들이 알아서 하는 마케팅이 일어난다면 브랜드에 더할 나위 없는 우군이 될 것입니다.


주변에 <파타고니아> 브랜드의 엄청난 팬인 지인이 있는데, 이 분은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이 브랜드를 스스로 설파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팬덤은 스스로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이 돼요. 사랑에 빠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귀멸의 칼날>은 팬덤을 통해 성장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애니플렉스, 귀멸의 칼날 팬페이지


링크드인: www.linkedin.com/in/swesmkt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es_creator

브런치: https://brunch.co.kr/@swesone/

강의/협업 문의: swesanchor@naver.com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영화 <8번 출구>가 스크린 X를 마케팅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