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1일

by 한승우

난 가만히 앉아서 기회가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지 않았어. 용기를 내어 변화를 택하고 직접 내 길을 만들었지. 그 과정은 물론 쉽진 않았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나에게 달려있었으니. 근데 난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 멈추지 않았어. 너무 지치고 힘들어 쓰러지더라도 나는 다시 일어났어.

그게 다야. 나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 것. 내 꿈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 것. 그게 내가 보통 사람들과 다른 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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