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뽀송

지금은 제일 좋아한다

by 단보
















뽀송뽀송 지금은 제일 좋아한다_


정말, 불과 한달 전 일이다.

혼수준비 할때 세탁기를 빼고 했었다.

남편이 자취할때 사용하던 통돌이 세탁기가 있었다

나름 1년동안 잘 사용했는데,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걱정이 앞섰다.


음... 여름에 장마에 습도도 높아서 냄새날텐데..


결국 남편과 “건조기”에 대해 상의를 했다


사실,

내가 일하며 모아놓은 돈으로 사는거라

굳이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되는데

결혼을 하면서 부터 가격이 높은 물건을 하나 살때마다 이상하게 허락을 구한다..


웃긴건

남편도 물건을 하나 살때마다 허락을 구한다


우리는 알게모르게 동거인으로서 한평생 살아야하는 상대에게 예의와 존중을 표현하는 방식인것같다




결혼 하신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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