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를 함께
남편과 나는 생일날
케이크 초 와 함께
늘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를 불렀었다.
이번에는 내가 무슨 생각 이였는지
생일축하노래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고
일단 케이크를 먹자!
이 생각 뿐이였던 거 같다.
그 모습을 본 남편의 말은..
“우리 응꼬.....이제 놓는구나”
라고 말을 했었다.
놓는다.. 놓는다라.. 많은의미가 있겠지만,
나 또한 “그렇구나..” 라며 수긍했다.
놓으니 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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