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고 싶은...]
그대의 맑음은 어땠나요
저의 맑음은 항상 울음이였습니다
때묻지 않은 하늘은
저의 마음이였고
그럼에도 울 수 밖에 없던 것은
저의 한탄이였습니다
잠깐의 변덕일뿐이였지만
구슬피 내리는 울음을 그대가 알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