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꺾어놓은 당신들에게

by 헛된상상


날개를 꺾어놔서 좋은가요?

그리도 행복하세요?

그렇게도 가족끼리 오순도순하며

사는 게 그리도 부러웠나요?


이제 그만하세요.

그러다가 진짜 우리 가족을 위하는 줄 알겠어요.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비록 집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좋은 회사 못 들어간다고 막 난리를 피우고


자리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게

주변의 사람들로 인해 물거품이

되었어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기로 합니다.

사람에 대해서 천천히 알아가고

천천히 두려움을 없애고.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