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노래에 취해서,

감동에 젖어서 나도 모르게 눈시울을 적시며,

by 태하

어젯밤 내가 좋아하는 미스트롯 방송을

보다가 밤잠을 설치다가 늦게 잠이 들어

눈을 뜨니 온 산골에 하얀 눈에 뒤덮여져

있는 눈 세상입니다~''


거의 매일같이 듣는 노래이지만 참으로

대단한 노래 실력들에 넉을 놓고 보다가

그 감동에 젖어서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지요~^^


특히 이번 4차 트롯에는 내가 좋아하는

예전에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예전보다 더 원숙하고 티끌하나 흠잡을

데가 없는 것이 인간의 몸에서 저렇게도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지 늦은 밤 산골에

서 홀로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단잠을

설치기도 하였습니다,


~~~~~*~~~~~


다 그렇치는 않겠지만 끝없는 이기심에

타인의 아픔과 고통을 즐기는 내면 속에

감추고 있는 우리들의 숨어있는 인성을

보면서 그리고 세상에 그 어떤 살아있는

생명체 보다도 무서운 이들이 인간 이기

하지 않느냐고 생각을 하는 나이지만


그 이면에는 이런 예술적인 감성을 가진

면을 보면 다시 나를 돌아보면서 도대체

어디까지가 그 끝인가 고민을 해볼 때도

있습니다~!!


세상엔 내가 모르는 악기들도 많지만은

그것들은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를 감동

시키기도 하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인간

이 내는 가사의 슬픈사연을 노래로 표현


하는 것은 감히 그 어떤 악기들도 견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을 해보면서 홀로만

상상 속에 빠지는 나입니다~''


그 한곡을 보여주기 위하여 그들이 했을

수도 없는 세월 동안 얼마나 많은 각고에

노력을 했을까 하고 그 무대 위에 여인들

트롯전사들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이 아침에 그녀들의 노래에 취해보는

산골입니다 ~~~


*내변산의 아름다운 산야입니다,,,

수, 목, 금,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