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일기,,,,,태하

by 태하

오랫동안 읍내의 요양병원에

계시던 저의 어머니께서 자정이

다 되는 시간에 속세의 인연에 끈을

놓으시고 작고 하시었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에 이쁜 꽃가마를

태워 드리고 다시 뵙겠습니다

수, 목, 금,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