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면 삼십육계가 최고이지 않겠습니까,
서로 짜여진 각본이 아니라면 인간은 영화
처럼 싸울 수는 없다는 게 내 생각이지만
일부 특별히 훈련이 된 사람들은 조금은
다르겠지요~!!?
그것도 무기나 연장을 든 사람하고 싸운
다는 것은 아차 하는 순간의 실수 하나로
인생을 종 치기도 하는 것을 주변에서 본
기억이 있었던 나 이구먼요~^^
앉은자리에서 키를 뛰어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는 나는 그것이 인간이 한계인 것
이고 동물들의 타고난 반사 신경은 한계
를 뛰어넘는 그들이지만 인간은 무기를
가지고 그들을 상대를 하기 때문 인 것에
다루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그들을 앞서는
것이겠지만 야생의 자연속에 아무런 준비
없이 없이는 생존을 하기 조차도 힘이
들겠지요~^^
피하는 것이 상대나 나를 위해서 좋겠지
만 어쩔 수 없이 싸워서 이겨야만 된다면
격투기처럼 룰을 정해 놓고 싸우는 것이
아닌 실전에선 주변에 지형지물을 이용
하고 상대는 연장을 쓸 것이라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방심을 하는 순간 도둑펀치
를 날리거나 사내들의 급소를 아니면은
눈을 찌르거나 단 한 번으로 승부를 내지
않으면 내가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향상
하고 있었던 그 시절 나이었지요~!?
내가 생각하는 싸움은 앞서서 미리 상대
의 공격을 상상하며 첫째도 침착하고 둘
째도 냉정 해야만 되는데 상대가 공격하
는 찰나의 순간 빈틈이 생기는데 그 순간
한 번으로 끝을 내야 되는데 쉽지는 않겠
지만 틈나는 대로 훈련을 해야만이 되는
일이지요, 실제 싸움은 대부분 개막장이
되는데 아니 라면 삼십육계가 최고이지
않겠습니까 ~???
살아가면서 때론 목숨처럼 소중한 쩐은
그 시절 불법적인 거래를 하는 우리에게
쩐을 빌려 가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절박
한 사람들이지만 그런 만큼 그들 중에는
대책 없이 인생을 살아가며 막가는 채무
자들이 종종 있었지요~!!
그들을 상대로 해결을 해야만 되는 쩐장
사는 때로는 예측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늘 대비를 하는 것은 나를 지키고 사업을
이끌고 성공을 이루는 기본 이겠지요~!!
언제든 뒤를 돌아보면서 살아가야 하고
법에 기댈 수 있는 처지는 아닌 것이 스스
로 나를 지키고 해결을 해 나가야만 하는
쩐의 전쟁에서 살아남아야만 했던 지난
날의 기억을 돌아보며 오늘을 접어 보는
산골입니다~~~
*내변산의 아름다운 산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