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르겠지만 그 시절에 쩐장사의
거의 열명에 아홉은 아니 그 이상 거래처
는 대부분 여인들이었지요~^^
쩐장사를 하기 전에 정확히 기억은 안 나
지만 내가 세를 살든 안집에 신기가 있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나를 보고 너는 여자
를 상대로 사업을 하면 잘 풀릴 것이라고
하던 그 말이 이상하게 귀에 들어오는 것
이 지금도 기억이 나지요~!?
그래서 그런지 사채업을 하면서 나도 모
르게 여인 위주로 대출을 하게 되는데 사
실 매일 방문 수금을 하는 일수는 대부분
여인들을 상대로 하였습니다~^^
훗날 유흥주점을 상대로 종사하는 사람
들과 거래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들이
하는 업종을 알게 되면서 대출해준 쩐을
갚지를 못하는 업소를 인수하게 되면서
나중엔 한꺼번에 넷이나 되는 업소들을
경영을 하게 되었지요~!!
그때는 화류계에서 종사를 하는 여인들
은 카드가 없었든 시절이었고 일일현금
수입이 있어서 저녁 무렵이면 업소수금
을 다니기에 바빴지요~!!
그런 연유로 그런지 일단 쩐을 준넘이 갑
이고 갚아야 되는 채무자는 을인 것을 수
금을 하러 다니는 넘버 3 넘 들은 혈기 왕
성한 반 건달 넘들이 상황 파악을 못하고
갑질에 빠져서 여인 들과 애정의 행각이
심심하면 터지고 해서 문제가 생기기도
해서 머리가 아팠던 나였지요''!
원래 사내들은 세 가지를 조심해야 되는
데 그중에 첫 번째가 여인인 것을 쩐을 받
야야 될 넘이 되려 지가 정신이 나가서는
지 돈으로 일수를 변제해주고 수금 나가
서 아예 살림을 차리고 별별 넘들이 한둘
이 아니었구먼요~^^
어쨌든지 채무자와 별 탈 없이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할 것인데 저녁이면 네온사인
도 화려한 조명발에 이쁜 여인들의 교태
에 넘어가서 제정신이 아닌 넘을 데리고
갈 수는 없는 것이 손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고 그 넘은 집으로 보내야겠지요.~!!!
지금도 대책 없이 저지르는 사채업자들
은 그렇겠지만 이제는 대부업으로 허가
를 내주는 합법적인 때이지만 그땐 시작
부터 불법적인 사채업은 그 세계의 말로
교도소의 담벼락에 서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던 지난날 쩐의 전쟁의 한가운데
에서 살아왔어던 그 시절을 돌아보면서
오늘을 접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