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투자에 대한 생각 - 하워드 막스)
[Handal- 머니] 경제적인 자유인이 되기 위한 노력을 글로 표현합니다.
가장 단순하지만 확실한 투자 원칙!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 이 원칙만 제대로 실천할 수 있다면 그는 진정한 투자가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싸세 사서 비싸게 팔 수 있을까?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에 사서 그보다 비싸게 팔면 된다.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을 때라야 매입을 고려한다.
그렇다면 내재가치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지금 기업을 바라보면서 그 기업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즉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사이를 고민하면서 매입과 매수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가치투자에서는 그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당신의 투자 전략은 무엇인가? 가격이 오를 주식을 찾을 수 있는 안목! 잠재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을 고르는 것이 기본적인 것이다.
좋은 기업을 골랐다고 하여도, 레버리지를 이용하지는 말라. 레버리지를 이용할 경우 손실이 확대될 경우, 파산의 위험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투자가 어려운 것은, 미래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미래란 아직 오지 않은 것이고,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는 정말 그 누구도 모르기 때문이다. 진정한 투자가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나는 신랑과 함께 전국을 차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땅 값을 알아보고, 집값을 알아보기도 한다. 제주도에도 집 한 채, 바닷가 근처에도 집 한 채, 겨울 스키장 시즌을 위해 스키장 앞에도 집 한 채를 가지고 싶은 것이 나의 꿈이다.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지만 내 눈 앞에는 발전되어 있을 모습이 상상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는 감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진짜 몇 년 후가 지나면 그곳은 많이 발전되어 있고, 내가 예측한 곳의 집값과 땅값이 들썩인다는 뉴스를 들으면 내 눈이 틀리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며 미소를 짓기도 한다.
투자 역시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스타트 업일 지라도, 그 기업이 어떻게 성장해 있을지 상상이 된다면 그리고 그 기업의 미래의 가치가 그려진다면 그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기업의 가치에는 상생,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기업, 부를 나눌 수 있는 나눔의 마인트가 들어있는지를 꼭 살펴본다. 거룩한 부자가 많아진다면 세상은 더욱 살기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부를 추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